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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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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딜레마
고슴도치가 누군가와 가까워지려 하면,
자신에게 달린 가시들로 그 상대를 다치게해 누구와도 가까워질수없는 상태를..
인간의 마음상태에 적용시킨 심리학용어라고 합니다.
 
다른사람과 친해지고 가까워지고 싶지만,
다른사람이 자신을 상처입힐것같아, 자신이 먼저 상대에게 상처를 입혀버리는 현상입니다,
 
'누군가와 사귀지않으면, 관계되지않으면 상처입을일도 없다.'
이렇게 줄여 설명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보통 사람들 한테 크게 데인적이 있어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때,
그 상처가 덧나게 되어 이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렇게 되면서 그사람은 서서히 마음의 문을 굳게 잠궈가지요..
 
몇년전에 이러저러한일로 사람들이 굉장히 싫어졌던 일이 있었는데, 저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찌질한 제모습이 혐오스러워지고,
그 뒤에 숨겨진 진짜 고통을 알게되어 마음을 고쳐먹고 현재도 이렇게 되지 않으려 매우 노력하고있습니다.
 
상처받은 사람에게 위와같은 '상처받지않는다'란 유혹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그렇지만 그 뒤에 숨겨진 진짜 고통이 있습니다. 치명적인 고통이 있지요.
 
바로 '외로움' 입니다.
 
사람들이 싫지만, 혼자있기는 싫어.
하지만 상처받기도 싫어.
 
이 두가지 생각이 상대방을 상처입히고,
또한 자신도 똑같이 상처를 벌어지게해, 더욱 마음의 문을 닫게 만들죠.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면,
사람마다 치유하는 방법은 가지각색일겁니다.
 
한동안 잠수를 탄다거나, 오히려 이겨내려 노력하거나,
취미생활에 몰두하거나, 등등 말이죠..
 
하지만 그런 상처로 인해 마음을 닫아버리는것은 최악의 선택입니다.
 
상처를 받지않아서 아무것도 더해지지않은 마음은 빈 껍데기 뿐입니다.
 
그에비해 상처를 받지만,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속에 신뢰나, 긍정적인 것들로 마음을 더해가는게 진짜겠지요.
 
아마도 사람들과의 관계는 얻어 가는게 잃는것보다 많을겁니다.
그러니.. 쉽게 마음을 닫아버려 교류할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일같은건 하지 맙시다.
 
 
by 쏘갈 | 2006/02/07 14:32 | 일상잡담 | 트랙백 | 핑백(2)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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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장애인 at 2008/04/02 13:48
좋=좋은생각만 하기에도 인생은 짧습니다.
은=은은히 퍼지는 -사랑의 바이러스.-
생=생명의 소중함을 아시나요?!
각=각막한, 세상이지많,
밝고 아름다운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행=행자여,행자여.
복=복어는 자신의 몸을 위해,
독을 뿜지많,
한=한많은 내 17년의 인생!
동=동행자가 내 곁예 있어 준다면.
행=행복한 죽음을 맞이 할 것을~~~~!!!!!
*글이 조금 깁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장애인입니다.-
-녹슬은 철모-
(자작시)
이름없는 무덤가에 놓여진
녹슬은 철모.
군번도 없는 쓸쓸한 무덤가에
녹슬은 철모많이 당신을 지키고 있네.
조국을 위해 몸바쳐 가심을
철모가 말해주고 있네.

적의 총칼앞에 쓰러져간
젊은 청춘의 넋이여.
군번이라도 알 수 있다면,
좋으련만~~~~!
군번없는 무명의 용사가 돼어버린지,
58년.
58년이 흐른 지금에야
우리는
이름없는 무덤가에,
꽃을 놓누나.

애인같이 귀하게 여기던 총칼이
조문객을 살피우고
구름이
흘러흘러
청춘의 이름없는 넋을 위로하네

부디,
저,
세상에서
편히,
쉬시기를.
-돈준다넷-설명의 글-
돈준다넷http://www.donjund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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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님의 주민번호를 당연히 알지 못합니다!
저를,
추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자리를 빌어 머리숙여 전해올립니다.
_한글 윈도우 XP(프로페셔널)복사판 CD 무료로 구합니다.-
-나 가거든-
(자작시)

나 가거든,
누가,
내 무덤가에 국화꽃 한송이 놓아주리요.
나 가거든,
누가,
내 무덤가에서 목놓아 울어주리요.

세월이 흘러흘러,
하늘이 내이름을 부르면,
이승에서, 저승으로,
가야만 하는 것을,

내 인생의 길에,
모든 나의 짐을 지고 가야 할지언정,
잠시,
지게를 내려놓고,
내 인생을 뒤돌아본다.

잠시 왔다,
저 멀리 가는 인생이여.

인생의 끝자락에 서서,
후회없는 삶을 살았노라~~~~~~~~~

결코
나의 죽음이,
헛되지 않을,
정녕,
잠시 세상에 머문 시간이,
저승에서 해가 돼질 않기를~~~~~~~~~~

비록,
나 가거든,
내 무덤에 아무도 오지 않을 지언정,
후회하지 않으리라.
이렇게 빌어본다.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교통사고로,
지체장애자 1급이 됀,
17세의 남자입니다.
전동 휠체어 마련할,
형편이 못돼어,
염치없지많,
이렇게 라도,
부탁드려봅니다!
저는,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
이제,
컴퓨터에 입문한(?)사람입니다.
제가,
실수로,
운영체제를,
날리길 여러번~~~~~~.
제가,
혼자 살아,
외출이 자유롭지가 못합니다!
제가,
직접 지은,
-자작시-를 올려드릴테니.
제게,
한글(윈도우 XP)-프로페셔널(다른 버전도 가능.)
-정품-을 복사한,
-복사판-CD(한장)-CD키 포함-
을,
보내주실 분이 계시면,
제게,
메일을 주세요.
shinillku@naver.com
-배송비(무료)로,
보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염치없는 부탁인 줄 알지만~~~~!!!!!!!
*만약,
보내주시면,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한글 오피스 2007 있으신 분 계시나요?
-(복사판)다른 버전도 가능.
(D키 포함.
(한글)포토샵-7.01-이상 버젼.
(복사판)CD키 포함.
(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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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포토샵 -7.01-(가격)이,
장애를 가진 제 신분에겐,
너무,
높은 가격인지라~~~~~!!!!!!.
-비록-
염치없지많,
이렇게라도,
부탁드려 봅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보내주실 분께.-
-일반 택배가 아닌,
우체국 택배
(등기가 아닌 일반)로 부탁드립니다.
(우체부가)
우편함에 넣고 가기만 하면 됍니다!)
-받은 사람의 사인이 필요없는~~~~~~
(신)=신(GOD)이.
나에게 무엇을 주었나 생각지 말며,
(일)=일과 속에서,
(규)규율이란 울타리 안에서,
남을 위해 봉사하는,
촛불 같은 삶을 살자!
*제,
-자작시-를 도용할 수는 있으나,
제 양심까지,
도용할 수는 없습니다!
*-(희망찬)2008년도가 밝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가입하셧다가,
3일 정도 지나서,
탈퇴하셔도 무방합니다!
*악성댓글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제발,
가입(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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